『지저스맨』의 저자 송기호 목사는 독실한 불교 가정에서 태어나 경찰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과 아무 상관이 없는 삶을 살다가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 인생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경찰 배지를 내려놓고 신학교에 들어갔습니다. 한국 교회가 복음에 빚진 영국에 가서 “사랑의 빚을 갚으라”는 부르심에 순종하여 영국으로 건너갔습니다. 그는 지난 30여 년 동안 거리에서 중독자와 노숙인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또한 20년간 브릭스톤 교도소 전도 사역을 통해 억눌린 자, 갇힌 자에게 해방을 선포하며, 하나님의 치유와 회복, 회개와 구원의 역사를 증거하고 있습니다. 아래에 그의 책 내용 중에 일부를 소개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죄는 불신입니다. 예수님의 죽음이 우리를 위한 죽음이었다는 사실을 믿지 않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됩니다. p.51
영국은 무슬림 인구가 급증하며 이슬람이 가장 큰 종교가 된 나라입니다. 저는 작년 전도 중 무슬림들에게 폭행을 당해 이가 세 개나 빠지는 어려움도 겪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슬림들을 사랑하기에 무슬림들에게 예수 복음을 포기하지 않고 간절히 전하고 있습니다. p.41
우리 교회에서는 수많은 무슬림들이 예수님을 믿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눈물을 흘리며 물 세례를 받는 모습을 보면 얼마나 큰 은혜와 감동이 있는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p.147
우리가 하나님께도 다른 사람들에게도 유익한 사람이 되려면, 예수님의 길을 따라가야 합니다. 그분만이 무익한 사람을 유익한 사람으로 바꾸실 수 있습니다. p.197
모든 악한 중독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을 살게 되는 공통점은 예수께 중독이 되어 다른 중독을 이겼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자신이 먼저 예수께 중독이 되어 다른 사람을 예수님 중독자로 만드는 일이 저의 진정한 본업이라고 생각합니다. 할렐루야! p.232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첨부 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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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3 | 천국의 복을 누리는 일꾼들이 됩시다. | 이정재 | 2026-01-24 | |
| 272 | 말인가, 나귀인가? | 이정재 | 2026-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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