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직분을 맡겨주시는 이유는 부려먹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베풀어주시는 천국의 복을 누리게 해주시기 위해서입니다. 천국의 복을 누리는 일꾼들은 어떤 일꾼들일까요? 이번 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새벽기도와 수요기도회, 금요기도회를 통해 은혜의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우리 모두 천국의 복을 이 땅에서 누리며 섬기는 일꾼들이 됩시다.
그리고 이제 교회 일꾼을 세우는 항존직 선거가 한 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우리 교회에 어떤 일꾼을 세워야 할까요? 의무감이나 억지로 섬기는 일꾼이 아니라, 기쁨과 감사함으로 섬기는 천국의 일꾼들을 세워야할 것입니다. 함께 기도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꾼들을 세웁시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첨부 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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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목양편지는 편지글, 시 등 담임목사가 교인들에게 사랑하는 마음으로 띄우는 글들입니다. | 이정재 | 2018-07-27 | |
| 285 | 내 인생의 암소를 던져라 | 이정재 | 2026-05-30 | |
| 284 | 예수님의 십자가 능력 | 이정재 | 2026-05-23 | |
| 283 | 생명을 살리는 불 | 이정재 | 2026-04-25 | |
| 282 | 단 한 명을 위한 구조 작전 | 이정재 | 2026-04-11 | |
| 281 | 예수 부활의 증인들 | 이정재 | 2026-04-04 | |
| 280 | 우리도 사랑으로 응답합시다. | 이정재 | 2026-03-28 | |
| 279 | 기도용사들이여, 깨어나라! | 이정재 | 2026-03-21 | |
| 278 | 창립주일을 맞이하며 | 이정재 | 2026-03-21 | |
| 277 | 사순절과 감사훈련 | 이정재 | 2026-03-07 | |
| 276 | 결핍은 우리의 약점이 아니라 우리를 성장시키는 여백이다. | 이정재 | 2026-02-20 | |
| 275 | 설 명절과 사순절 | 이정재 | 2026-02-14 | |
| 274 | 항존직 선거에 참여하는 마음 | 이정재 | 2026-01-31 | |
| 273 | 천국의 복을 누리는 일꾼들이 됩시다. | 이정재 | 2026-01-24 | |
| 272 | 말인가, 나귀인가? | 이정재 | 2026-01-17 | |
| 271 | 주님의 세례를 통해 나를 돌아봅니다. | 이정재 | 2026-0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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