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직분을 맡겨주시는 이유는 부려먹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베풀어주시는 천국의 복을 누리게 해주시기 위해서입니다. 천국의 복을 누리는 일꾼들은 어떤 일꾼들일까요? 이번 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새벽기도와 수요기도회, 금요기도회를 통해 은혜의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우리 모두 천국의 복을 이 땅에서 누리며 섬기는 일꾼들이 됩시다.
그리고 이제 교회 일꾼을 세우는 항존직 선거가 한 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우리 교회에 어떤 일꾼을 세워야 할까요? 의무감이나 억지로 섬기는 일꾼이 아니라, 기쁨과 감사함으로 섬기는 천국의 일꾼들을 세워야할 것입니다. 함께 기도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꾼들을 세웁시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첨부 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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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목양편지는 편지글, 시 등 담임목사가 교인들에게 사랑하는 마음으로 띄우는 글들입니다. | 이정재 | 2018-07-27 | |
| 274 | 항존직 선거에 참여하는 마음 | 이정재 | 2026-01-31 | |
| 273 | 천국의 복을 누리는 일꾼들이 됩시다. | 이정재 | 2026-01-24 | |
| 272 | 말인가, 나귀인가? | 이정재 | 2026-01-17 | |
| 271 | 주님의 세례를 통해 나를 돌아봅니다. | 이정재 | 2026-01-10 | |
| 270 |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고, 뜨겁게 삽시다. | 이정재 | 2026-01-03 | |
| 269 | 모든 것이 은혜! | 이정재 | 2025-12-27 | |
| 268 |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십시다. | 이정재 | 2025-12-20 | |
| 267 | 당신 한 사람을 통하여 | 이정재 | 2025-12-13 | |
| 266 |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대림절의 의미 | 이정재 | 2025-11-29 | |
| 265 | 우리의 소망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 이정재 | 2025-11-22 | |
| 264 | 어린아이의 믿음 주소서 | 이정재 | 2025-11-14 | |
| 263 |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를 마치며 | 이정재 | 2025-11-08 | |
| 262 |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할 이유 | 이정재 | 2025-11-01 | |
| 261 | 종교개혁주일에 손양원 목사님을 생각하며 | 이정재 | 2025-10-23 | |
| 260 | 가을시 두 편 | 이정재 | 2025-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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